월급 외 수익, 시간은 적게
손이 덜 가는 임대형·소액 참여형. 물건은 남이 운영하고 나는 숫자만 봅니다.
- 자금 계산기로 감 잡기
- 샘플 리포트 P-02·P-03 (임대형)
- 이달의 공개 리포트 알림
- 프로젝트 관심 등록 → 참여형(온투업·조각투자) 대기
AUCTION TO BUSINESS · 자리그룹
경매·공매 물건을 사업으로 바꾸는 분석. 운영·임대·공공 매입, 세 갈래 출구 중 어디가 맞는지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형제 서비스 모두의 공공개발과 같은 검토 엔진.

손이 덜 가는 임대형·소액 참여형. 물건은 남이 운영하고 나는 숫자만 봅니다.
스테이·카페·공유공간처럼 직접 운영해서 버는 길. 수익은 크지만 운영이 곧 일입니다.
낙찰 전 사전심의로 LH의 입지 답을 먼저 받은 땅. 약정을 맺으면 분양·공실 위험 없이 준공 후 공공이 삽니다.
12개 객실을 가진 로컬 부티크 스테이
카페와 쇼룸을 위한 공간 임대 모델
직장인 수요를 고려한 주거 임대 모델
LH 신축매입약정으로 준공 후 공공이 매입하는 출구 모델
자기자금은 낙찰가의 60% 대출 및 리모델링·취득·기타 비용·운영 예비비를 반영한 예시입니다.
| 물건 | 용도 | 낙찰가 | 총 필요자금 | 자기자금 가정 | 출구 | 수익 가정 | 핵심 리스크 | |
|---|---|---|---|---|---|---|---|---|
| 01 오래된 모텔의 두 번째 가능성 | 숙박 | 9.8억 원 | 12.5억 원 | 6.62억 원 | 운영 | 가동률 60% 기준 월 잉여현금 약 900만 | 가동률·운영 인력 | |
| 02 작은 창고, 머무는 공간이 되다 | 근생 | 4.2억 원 | 5.5억 원 | 2.98억 원 | 임대 | 임대료 기준 연 수익률 5~7% 가정 | 임차인 확보·용도변경 | |
| 03 작은 다가구의 안정적인 운영 | 주거 | 6.3억 원 | 7.6억 원 | 3.82억 원 | 임대 | 8가구 장기 임대 · 공실 10% 가정 | 노후 설비·명도 | |
| 04 낙찰받은 땅, 분양 없이 파는 개발 | 토지 | 11.7억 원 | 42.7억 원 | 약 4.9억 원 (토지비 지원금 80% 반영) | 공공 매입 | 순이익 4.8억(기본) ~ 17.4억(특례 최대) | 심의 재량·기한(3·6·2개월) |
모텔·카페처럼 사업을 직접 돌립니다. 수익은 크지만 시간과 인력이 듭니다. 가동률이 곧 수익.
고쳐서 임대합니다. 손이 덜 가고 안정적이지만 임차인 확보와 공실이 변수.
LH 신축매입약정. 분양·공실 없이 준공 후 매입. 심의와 기한이 있는 대신 약정을 맺는 순간 출구가 정해집니다. 사전심의 통과는 매입 확정이 아니라 LH의 입지 확인입니다. 어디로 팔까 →

입지 좋은 아파트·오피스텔을 낙찰받아 가구·가전을 채우고 1주~수개월 단위로 임대합니다. 월세보다 높은 단가, 공실은 관리의 문제.

영업 중단 모텔을 객실 8~15개 부티크 스테이로. 객단가를 올리고 예약 채널을 다변화합니다. CASE 01이 이 모델.

지하·2층 상가나 작은 창고를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공간으로. 인테리어가 곧 상품, 예약은 플랫폼이.

1층 근생을 여러 사업자가 시간 나눠 쓰는 주방·팝업 공간으로. 임대료를 잘게 쪼개 받습니다.

창고나 지하 상가를 칸으로 나눠 월 단위 무인 임대. 손이 가장 덜 가고 회전이 느립니다.

다가구를 방 단위로 나눠 관리형으로 임대. 월세 총액이 오르고, 관리가 늘어납니다.

고쳐서 그대로 월세. 가장 단순하고 안정적. CASE 03이 이 모델.

작은 창고를 카페·쇼룸으로 고쳐 운영자에게 임대. CASE 02가 이 모델.

현 소유자 감정평가동의서를 받아 입찰 전에 LH 입지 사전심의를 넣고, 통과를 근거로 낙찰 → 매입심의·약정 → 신축 → 준공 후 LH가 매입. CASE 04.

신축 후 LH 매입에 운영 프로그램(청년 창업·고령자 돌봄)을 얹는 모델. 운영 주체가 곧 경쟁력.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안의 노후 상가·숙박은 리츠가 사들여 운영하는 길이 있습니다. 신축 없이 파는 공공 출구.

사전심의·인허가를 기다리는 동안 나대지를 주차장·컨테이너 카페로 굴려 이자를 막습니다.
플랫폼명은 예시이며 제휴가 아닙니다. 수익·초기비는 가상 물건 기준 범위이고, 규제는 지자체·용도별로 다르므로 리포트에서 물건 단위로 확인합니다.
다섯 가지만 고르면 운영·임대·공공 매입 중 어느 출구가 맞는지,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나옵니다. 판정이 아니라 가늠입니다.
물건 종류는?
어디에 있나요?
정비구역·개발예정지구 안인가요?
지을 수 있는 규모는?
현 소유자와 접촉이 가능한가요?
다섯 개를 고르면 결과가 나옵니다.
경매·공매로 확보한 땅이나 노후 건물은 공공이 매입하는 개발의 원료가 됩니다. 분양·공실 위험 없이 LH가 준공 후 사주는 신축매입약정 — 모두의 공공개발과 같은 검토 엔진으로 출구를 설계합니다.
10세대도 가능합니다. 물건지의 최신 공고·접수 기간과 신청 요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정비구역·개발예정지구·사도·지하세대 등 매입 제외 사유를 먼저 거릅니다.
현 소유자의 감정평가동의서와 신청 서류·접수 일정을 갖출 수 있는지 확인해 낙찰 전 LH 입지 사전심의를 검토합니다. 동의서 확보부터 대행합니다. 통과는 입지 확인이며, 매입심의에서 건축계획·가격·공공성과 함께 종합 재검토됩니다.
사전심의 통과(조건부 통과 포함) 후에는 통과 통보(이메일 발송일)로부터 1개월 안에 도면을 갖춰 일반 매입공고에 개별 접수해야 합니다. 입찰·잔금 일정도 함께 검토합니다. 토지확보지원금은 토지분 1차 감정가의 50% 또는 60%, 요건 충족 시 최대 80%이며 지급 조건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약정 후 토지확보·인허가·착공 기한은 계약과 공고에 맞춰 관리합니다.
2차 감정으로 최종 대금 확정. 수도권 규제지역은 최대 26.5%까지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단계별 무료 자가체크 — 모두의 공공개발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사전심의 통과는 입지 확인이고 매입 확정은 약정 체결 시입니다. 통과·매입은 LH 재량입니다. 동의서 확보와 사전심의 대행은 저희가 하고, 경매 매수신청 대리(입찰)는 변호사·법무사·등록 공인중개사와 진행합니다.
리포트에 들어가기 전에 감부터 잡는 계산기입니다. 공사·취득·예비비는 낙찰가의 비율로 가정하고, 대출은 낙찰가 대비 비율로 계산합니다.
필요 자기자금
3.25억원체험용 가정 계산입니다. 보증금 인수·명도비·세금은 실사 후 반영합니다. 낙찰가의 2배가 넘는 공사비(철거·신축)는 CASE 04처럼 공공 매입 출구와 함께 검토합니다.
물건 사례로 이어서 보기유료 리포트(9만 원 물건 분석)와 똑같은 형식의 실제 물건 1건. 유료를 가끔 푸는 게 아니라 정해진 리듬입니다 — 매달 1일 발행, 회원 전용 열람(비회원은 제목·요약만). 자리그룹 통합 회원이면 됩니다.
열람은 로그인한 회원만. 비회원은 알림만 받을 수 있고, 발행 후 가입해도 그달 호를 볼 수 있습니다.
물건을 가볍게 검토할 때도,
구체적인 사업을 준비할 때도.
이 물건, 더 검토할 만할까?
표시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기준
인수한 다음, 어떻게 운영할까?
표시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기준
입찰 전에 LH의 답을 먼저 들을 수 있을까?
동의서 확보 대행 + 사전심의 대행
가상 물건(CASE 01 모텔)로 만든 견본입니다. 실제 리포트는 같은 목차에 실제 물건의 공부·시세·권리 자료가 들어갑니다.
받지 않는 돈: 입찰 대리·투자 권유·청약금. 광고·유료 물건 추천도 없습니다.
수지분석 리포트 24만 2천원 · LH 사전심의 신청 대행 57만 7,500원(통과 시 성공수당 220만원) · 1:1 사업 상담 34만 6,500원 — 모두의 공공개발 (자리그룹). 경매 물건은 낙찰 전 사전심의 패키지(현 소유자 감정평가동의서 확보 대행 + 신청 대행)로 입찰 전에 LH의 입지 답을 받고 들어갑니다 — 물건별 견적.
모두의 공공개발 서비스 보기자리그룹 대표 신선생(신바다)과 형제 서비스 모두의 공공개발 검토팀이 같은 엔진으로 봅니다. 위기 청소년 자립 카페에서 시작해 사회적 부동산·공공주택 개발까지 — LH 매입임대 준공·매입 22건, 특화형 최다 선정 경험이 계산의 밑바탕입니다. 물건 분석은 하되, 입찰·매수신청 대리는 하지 않습니다.
유형·지역·예산을 남기면 조건에 맞는 공개 리포트가 발행될 때 안내합니다. 열람은 회원만 — 알림은 비회원도 받습니다.